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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17 03:51
남자가 절대로 결혼하면 안되는 여자 유형
 글쓴이 : 여자 유형
조회 : 6,699   추천 : 0  
남자가 절대로 결혼하면 안되는 여자 유형




1. 결혼하고 나서도 남자한테 보호받을려고 하는 여자들......


아무리 여자가 결혼을 하고나서 경제적인 부분에서 기댈수밖에 없다라고 하여도

아직도 사귀기전에 남자친구가 다 이해해주고 다 챙겨주고 해주었던것을 기대 하는가?

여자친구의 말이라면 무조건 이해해주고 내가 남자이니까...

내가 이여자를 사랑하니까...

너는 요리를 못해도 괜찮아........

너는 빨래와 청소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이해해줄것 같은가?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겠다..


이런 정신상태를 가진 여자랑 결혼할 남자는 대한민국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보면.......

결혼을 하고나서 여자가 더 잘해주기를 바란다..

더 헌신적이고 이제는 결혼을 했으니까 주부답게 결혼한 아내답게 해주기를 바란다.


즉 이것이 무엇을 말하겠는가?


"요리도 잘했으면 좋겠고, 집안일도 척척 잘했으면 좋겠고, 부모님한테도 잘하는 며느리"

이것을 남자분들이 원하고 있다라는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처녀때 시절을 잊지 못하고, 친구들하고 나이트를 가니, 클럽을 가니..

집안일은 뒤로 내팽겨치고 있는 여자를 볼때......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내가 여자를 잘못 보았구나.. 내가 이여자랑 결혼을 왜 했지라는 후회만 가득할것이다"



우리가 부부사이에서 성격차이로 이혼을 한다라는 말 들어보았을것이다.


바로 이런부분에서 성격차이가 많이 생긴다.......

사귈때에는 몰랐던 그여자의 행동이나 모습들이 남자를 짜증나게 한다..

요리를 못하니까 맨날 아침 저녁으로 집에서 밥한끼 제대로 먹지 못한적 있는가??

아니면 "오빠가 잘하잖아"라고 계속 미루고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는것 아닌가??


못하면 배우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되는데......


"나는 요리 못해...."라고 단정짓는 여자를 만나면 얼마나 머리 아프겠는가?

필자는 여자들에게 요리를 잘해라고 말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요리를 못하면 결혼을 못한다라는 소리를 하는것도 아니다.

단지 못하면 배울려고 하고 음식을 해서 맛이 없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때문인지.

원인을 파악하고 다음에 더 잘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이면 된다.

 

"그런데 나는 원래 아무것도 못하니까.....나는 원래 이런것을 하지 않았으니까...."라고 생각하는 여자만 되지말자..

 

그여자를 욕하는것이 아니라 그여자 어머님을 욕한다..

딸하나 시집보내면서 김치찌께 하나 못하고 밥하나 제대로 못하게....

너무 오냐오냐 키웠다고 당신 어머님을 욕하게 된다라는것이다...




☞지름신 자주 오는 여자를 만나면 집안 살림 거덜난다.....

 

결혼한 남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을때......

아내가 하는 행동중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을때

5위안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대답이 하나 있다..

 

"아내들이 홈쇼핑 방송에 삼매경을 빠지고 있을때........."

 

왜 홈쇼핑 방송을 보고 있으면 싫어하는것일까??

구매를 하기때문에 싫어한다라는것이다.

남자들이 보았을때에는 쓸데없는 물건이다..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그것이 왜 필요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집안물건중에서 중복되는 물건들이 꼭 하나씩 있다..


청소기가 있으면 스팀청소기는 왜 필요할까??

 

아내들은 말한다...

청소기로 돌리고나면 걸레로 닦아야 되는데 허리때문에 힘들다..

하지만 그 좁은아파트에 무슨 걸레질을 할것이 많이 있다라고 스팀청소기까지 사야되는가?

이런 생각 분명히 남편들은 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것을 사고난후에 아무말도 없으면 다행지만....

여기서 돈타령 들어가거나 돈으로 바가지를 긁기 시작하면..

남편들은 맞받아 칠수밖에 없다라는것이다....


"그러게 스팀청소기를 왜 사서 돈없다라고 자꾸 말하니?"

 

"그것은 3개월 무이자 할부거든........"

 

지난 겨울에 우리 친구가 아내가 가습기를 홈쇼핑에서 살길래...

"왜 이것을 샀니?"라고 물어보니.........

 

"자기 감기 잘걸리잖아....."

"가습기 쓴다라고 해서 감기 안걸리나?"

"이번에 샀으니까 감기 안걸릴거야......"

 

결국에는 지난겨울에 감기때문에 병원에 일주일 넘게 다녔다....

좋은의도인것 안다.. 솔직히 가습기가 있으면 감기를 더 예방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은것인줄 안다.. 그것을 모르는 남자들이 있겠는가?

하지만 굳이 가습기가 우리 형편에 필요한가? 우리한테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해보라는것이다.

 

그리고 나서 구입을 해도 늦지 않다......

그런데 무턱대놓고 일단 좋아보이니까,  괜찮아보이니까 사놓고나서

쳐박아두고 사용하지 않는것이 얼마나 되는줄 아는가?

 

예전에 필자의 친구의 경우를 말하지 않았던가?

한달에 생활비 5백만원씩 주었는데........

결혼하고 1년뒤에 돈이 급해서 3백만원만 달라고 하니.....



"아내의 통장에 105만원밖에 없었다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는가?"

생활비로만 5백만원이다....

남편 용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남편 자동차기름을 넣어주는것도 아니고

관리비와 공과금 식재료비, 휴대폰비등 이런것을 사용해라고 내는 돈인데.....

그렇다고 은행에 적금이라고 해봐야 50만원밖에 들어가지 않는데..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 안궁금하겠는가?

 

☞무식한 여자 만나면 당신 자식들이 불쌍하다....

 

필자는 여자분들한테 최소한 기본상식은 알아야 된다라고 말한다.

좋은대학을 나오고 공부를 잘하고 이런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최소한 사람과 사람의 도리를 알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정도는 알고

초등학교 공부정도는  여자들이 알아두기를 바란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줄 아는가?

요즘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진짜 희소성을 가진 말이 되었다.

교수집안에서 교수나오고 의사집안에서 의사나오고

판검사집안에서 판검사가 나오는 시대이다..

 

그런데 세상 돌아가는것 전혀모르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전혀귀기울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에만 관심있고, 연예인 이야기만 관심 가진다면...


어떻게 될것 같은가?


"나중에 아이들한테 엄마는 이것도 몰라"라고 하면서 외면받게 된다.....

 

그리고 자기자신이 공부를 안했기때문에 아이들한테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하는지

어떤 습관을 가르쳐야 공부를 잘하는지 전혀 모른다..

요즘에 초등학교 고학년들 영어문제나 수학문제를 본적이 있는가?

 

장난 아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어차피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아이가 크면 클수록 아이들과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자식공부를 책임지는것은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아내가 안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시키는것에 따라서..

그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어떤 부모가 자기 자식이 양아치처럼 되거나 건달처럼 되거나 하는것을 바라겠는가?

그것을 바라는 부모는 없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필자는 오늘 여자분들에게 한가지만 말하고 싶다....

여자가 무조건 이쁘면 된다라는 말은 남자들이 연애할때 사용하는 말이다.

 

결혼할때에는 여자가 이쁘기만 하면은 안된다.....

남자나 여자나 결혼을 할때 공통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있다....

 

"내가 이남자, 이여자때문에 내 결혼후의 인생이 망치면 안된다"라는것은 둘다 똑같이 가진 생각이다......



그렇기에 결혼할 상대로 이성을 만날때에는.......

그여자의 얼굴보다는 인성을 그여자의 얼굴보다는 마음을 그여자의 얼굴보다는 능력을

많이 남자들이 눈여겨 본다라는것 잊지말기를 바란다..








행복한 결혼준비 끝에 찾아온 파혼




그사람하고 결혼이라는것을 이제 준비를 하면서

 

상견례도 치루고, 서로 결혼날짜도 잡았는데.........

 

지금까지 결혼이라는것을 없었던 말로 하자면 어떻겠는가?

 

파혼.............

 

누구나 당할수 있고, 누구나 주변에서 한번쯤 들어본 이야기다.

 

오늘은 파혼이 일어나는 이유와 최악의 파혼사연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파혼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사람들 머릿속에서 추측이라는것을 한다.

 

남자가 의사인데... 돈 잘벌겠지?

 

아버지와 어머니가 둘다 공무원인데 집에 어느정도 재력이 있겠지?

 

하지만 그 사람 집안의 재무상태는 그사람과 그사람 식구들만 알수 있는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직업이나 그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그사람에 대해서 판단하고 그사람에 대해서 추측만 할뿐이다.

 

실상 결혼이라는것을 준비를 할때에는 이제 돈이라는것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그 집안과 그사람의 재무상태가 여실히 드러나는 경우가 생긴다.

 

"의사라고 해서 돈이 많은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우리는 의사라고 하면 돈은 잘번다라고 하지만.....

 

그것도 차곡차곡 돈을 모을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 돈 많은 의사가 되는것이다.

결국에는 의사라고 해서 결혼준비를 했는데........

 

알고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재무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는 의사라고 하면...

 

그것을 알고난후에 결혼을 시킬 부모는 없다..

 

이런 현실이 드러나면서부터 결혼이라는것이 결국 파혼으로 이루어지는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파혼이 일어나는 경우가 무엇때문인줄 아는가?

 

"돈때문에 생긴다...."

 

그쪽 부모님들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하나의 싸움이 되는것이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고, 부모마다 다 가치관이 다르니까..

 

어느 부모는 남자가 무조건 집을 사와야 된다라고 말을 하고

 

어느 부모는 남자가 집은 전세로 해오더라도 그남자의 능력을 더 보는 경우도 있고..

 

각각의 가치관과 중점으로 보는것이 다르니까..

 

여기서 오는 가치관의 대립으로 파혼이 이루어지는것이다.

 

 

☞아들,딸 사랑까지 가로막는 물질 만능주의 부모들..

 

서로 사랑하면, 서로 죽고 못산다면 결혼이라는것을 시킬수 있을것 아닌가?

 

하지만 요즘에 부모님들은 점점 이런 사랑이라는것을 단지 호르몬 장난처럼 생각한다.

 

오로지 결혼이라는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비슷한 사람끼리..

아니면 더 뛰어난 사람과 배우자를 삼기를 원하고 있다.

 

 

한가지 사연을 이야기를 해보겠다.

 

딸이 9급공무원이고, 결혼하고자 하는 배우자가 전라도에서 상경한 30중반의 직장인이다.

 

남자의 입장에서 전라도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한달에 용돈 보내어 드리고

 

그리고 남은돈으로 차곡차곡 돈을 모아서....9천만원이라는 금액을 모았다..

 

그래서 결혼이라는것을 할라고 준비를 하는데....

 

여자의 부모님이 아파트 전세라도 얻어야 결혼을 시켜줄수 있다라고 했다.

 

"9천만원으로 서울에서 아파트 전세금이 되나?"

 

대부분 지금 30대의 일반 직장인 남자들이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왜?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파트전세금은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있다.

 

결국에는 4천만원 신용대출을 얻어서 서울근교에 작은평수의 아파트 전세를 얻었다..

 

하지만 이미..... 예비 장모,장인어른은 이남자에 대해서 마음이 떠났다..

 

왜? 너 말고 우리 딸 데리고 갈 돈많은 남자, 능력좋은 남자는 많다라는것이다.

 

결혼준비를 하다가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계속 어긋나게 된다.

 

"우리 딸이 뭐가 부족해서 너같은 남자한테 시집가서 집도 없이 평생을 고생해야 되나?"

 

딸의 부모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을 안하겠는가?

 

그것은 부모님들의 가치관이다.

 

자기가 평생동안 집을 사기위해서 고생했던 사람들은.....

 

더욱더 자기딸이 집 사지고 오는 남자랑 결혼해라고 말을 한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 와서 말려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왜? 부모님들이 결혼하고 나서 집을 사기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했기때문이다.

 

먹을것 못먹고, 입을것 제대로 입지 않으면서 알뜰하게 살아서 집을 산것이다.

 

그 고생한것을 자기 딸이 고스란히 하게 생겼는데... 어느 부모가 찬성을 하겠는가?

 

 

또하나의 사연을 이야기를 해보자.

 

둘다 대기업에 다는 전문직장인 남녀커플이 결혼을 하려고 한다.

 

남자가 집을 6억주고 한채 사오기로 했는데.....

 

남자 집에서 여자도 혼수포함해서 6억정도를 내어야 된다라는 입장이었다.

 

결혼할때 남자의 시어머니께 2억가량하는 차량도 사줘야 되고....

 

시아버지께는 몇백만원 하는 양복도 사줘야 되고

 

시동생들한테는 유학을 가는데 초기 유학비용을 내주라고 말을 했다.

 

혼수는 이것이것 품목까지 적어주면서 사가지고 오라고 했다.

 

"이런 결혼을 할 여자분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만약 지금 딸을 가진 부모입장이라면 이런 결혼을 시킬려고 할것 같은가?

 

6억이라니.... 남자가 집을 해오니까 혼수정도는 해줄수 있어도..


예단이라는 풍속으로 여자가 남자집안에 그렇게 해줘야 하는것일까?

 

하지만 남자쪽 부모님들 이야기는 다르다.......

 

"내 딸 시집 보낼때 그렇게 해서 보냈다..."

 

나는 딸을 시집보낼때 그렇게 해서 보냈는데.. 왜 아들 장가보낼때 그정도도 청구 못하는가?

 

맞는 논리이다..

 

그렇지만 사람이 똑같이 해서 보냈다라고 해서 똑같이 받을수는 없는것 아니겠는가?

 

아들이 그여자랑 결혼을 하겠다라는데......

 

어느정도 타협을 할수도 있는 문제 아닌가?

 

하지만 부모들이 이렇게 결혼을 못시킨다라고, 결국에는 파혼이 된다.

 

 

 

두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했는가?

 

참 세상 냉정하고 현실적이지 않는가?

 

예전에 그냥 갑돌이와 갑순이처럼 서로 사랑하면 같이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련만...

 

인간은 평등하다. 인간은 만인앞에서 평등하다라고 헌법에 적혀있지만..

 

아직도 우리의 결혼문화는 신분제도가 존재하는것 같다......

 

☞파혼이라는것을 막는 근본대책은 무엇일까?

 

우리가 막상 서로 결혼이라는것을 준비를 할때.....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안다라고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비밀은 없다라고 하여도

 

서로에게 숨기는것들은 있을수가 있다..

 

솔직해지자..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든것을 오픈할수 있어야 된다"

 

어떻게든 그여자랑, 그남자랑 결혼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을 숨기고 있다가. 결혼후에 알려지면 이혼은 못하겠지라는 생각은 하면 안된다.

 

충분히 이혼사유가 될수도 있고, 그것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불신을 쌓고 별거할수도 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할것 같은가?

 

사랑이 밥먹여주는것도 아니고 결혼이 애들 소꼽놀이도 아니기때문이다.

 

 

며칠전에 어느 한여자한테 메일을 받았는데 서로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남자한테 이혼한 사실을 알려야 되나요?라고 메일이 왔다....

 

여자입장에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남자가 이사실을 알면 떠날것이라는 불안감이 들더라도..

 

어차피 무덤 끝까지 숨기고 들어가야 할 비밀은 없는것이다...

 

나중에 결혼뒤에 알게되면 그남자가 이혼하자라고 하면 어떻게 될것 같은가?

 

이혼사유가 충분히 성립이 된다.

 

그때 이여자분은 또다시 두번째 이혼을 맞이하게 되는것이다.

 

"말할것은 다 말하자.. 아무리 불안감이 들더라도 결혼이라는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것은 다 말하자"

 

 

또 여러분들이 한가지 꼭 숙지해야 되는것이 있다.

 

부모님이 상대방 배우자에 대해서 생각하는것들을 알아야 된다.

 

어차피 거의 대부분의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안할라고 한다.

 

축복받으면서 일가 친척이나 가족들앞에서 행복한 모습 보여줄라고 하지....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영화처럼 서로 반지끼워주고...이런 결혼 안할라고 한다.

 

"그렇기에 부모님들이 어떤 상대방 배우자를 원하고 어떤 결혼관을 가지고 있는지 대화를 많이해라"

 

"우리 아들이, 우리 딸이 좋으면 되지"라고 말을 하지만....

 

그뒤에 숨은뜻은 무엇일것 같은가?

 

우리 아들과 우리 딸을 어떻게 키웠는데 실망 시키지 않겠지라는 믿음도 있다.

 

어차피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할 남자와 여자는 없다.

 

처음에는 부모와 대립각을 세우더라도...

 

결국에는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움직이기 되어있다..

 

왜? 어차피 결혼이라는것을 부모님에게 기댈수밖에 없는것이 우리나라 실정이다...

 

돈문제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에서 부모님들이 나설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렇기에 꼭 결혼을 준비하거나, 결혼할 남자나 여자가 있으신분들은.....

 

부모님의 결혼관이나 배우자에 대한  현실적 생각들을 미리 알아둬야 된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개 숫자의 비밀은?


대한민국 국민은 태어나면 누구나 13자리의 고유번호를 갖게 된다. 주민등록번호다. 이 가운데 앞번호 6자리가 생년·월·일을 뜻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또 뒷번호 7자리 중 첫 숫자가 '1'이면 남성, '2'이면 여성을 가리킨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그 뒤 나머지 6개의 숫자는 어떤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걸까.

주민등록번호가 등장한 건 1975년 주민등록제도가 도입되면서부터다. 당시 경제기획원의 요청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석연구원으로 있던 김대영 前 건설부 차관이 미국의 사회보장번호에서 힌트를 얻어 고안해냈다. 통계 전문가인 김 전 차관은 김만제 초대 원장이 발탁한 KDI 창립 멤버 중 하나다.




▲요즘 아이디어 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아기 주민등록증



김 전 차관의 작품인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이렇게 구성돼있다. 첫 자리는 성별 식별번호. 다음은 순서대로 시·도·구·군을 가리키는 지역번호다. 6번째 숫자는 해당 지역의 번호 발행 순서를 나타내며, 마지막 숫자는 체크 디지트(Check Digit)다. 이 번호는 앞의 6개 숫자 중 어느 하나만 바꿔도 7개 숫자의 조합이 맞지 않아 위조를 가려낼 수 있는 검증용이다.

한마디로 말해 주민등록번호는 정교한 통계조합 시스템이다. 이 공식에 따라 번호를 매기면 총 1억명까지 주민등록번호를 받을 수 있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추세를 고려하면, 남북 통일 이후에도 사실상 영구적으로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가면녀   11-12-29 19:13
글의 내용이 좀 극단적일수도 있지만 사실 현실을 뜯어보면 그렇게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우리가 벌이는 남여상렬지사에는 이보다 더 심한일도 많이 일어나며 특히 현대에는 더욱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당신이 당신의 사랑을 지키고 오랫도록 함께 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글을 가슴깊이 새겨두어 필독하기를 바라는 바이다.모쪼록 이 글이 갈곳 없는 당신에게 커다란 힘이 되길 바라며 ... 

 
 

 
몇년사귄 남자 몰래 바람피우는 여자들은 무슨심리일까?
 

 
여기 처음 만나 지고지순한 사랑을 속삭여온 두 남여가 있다.우리의 남자주인공을 현우 .여자주인공을 지연이라고 하자. 현우와 지연인 서로에게 첫사랑이고  첫 ㅂㄱㅂㄱ상대이다.이들은 7년째 연애중이며 이제 각자의 나이는 29이며  현우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연봉이 되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이제 현우는 지연이와 결혼을 하고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고 있다. 자기가 알고 만나온 지연이는  결혼생활과 자신의 자식을 아주 안정적으로 키워줄 아주 적합한 여자이다.

그는 일주일전 프로포즈를 했다.지연이는 29살 이며 미모도 출중한 편이며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나름 괜찮은 커리어 우먼이다.대학때 현우를 만나 지금것 알콩달콩? 사랑을 잘 꾸며 왔다.일주일전 현우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지연이는 행복했다.하지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행복했지만...  시간이 필요 했다.  왜냐구???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했을때 그녀는 그의 얼굴이 얼마나 실망스러운 낮빛으로 변했었는지를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했지만 지연이는 현우를 다스리는 법을 안다. 그는 이렇듯 바짝 조여놔야 더욱더 애걸복걸 끌려온다는 걸 잘 알고 있는 지연이다.사실 지연이가 생각하기에 현우는 합당한 배우자이다.바람 한번 핀적없고 완벽하게 지연이에게 맞추어 지난 7년을 지내왔다. 사실 모든걸 현우가 맞추어 오다 보니 지연이와 현우는 싸울 일이 없었다.지연이는 짜증도 내고 화도 내기도 했지만 현우는 그럴때마다 웃는 얼굴로 먼저 사과하고 들어왔다.심지어 빤히 지연이가 잘못한 일에도 그는 먼저 다독이거나 달래주곤 했다.심지어 그러기라도 한주말이면 그는 선물도 사주고 근사한 식당도 대려가곤 했다.이러다보니 아주 평온했다.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그런 현우가 불만이였다.단한번도 남자답다고 느껴 본적이 없는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그와 잠을 자지 않는 건 아니였다. 초창기에는 서로에 대한 설레임으로 지연이도 그와의 잠자리가 좋기도 했었다.하지만 이제 일방적으로 그와 잠자리를 거부한지도 상당히 오랜시간 이 흘렀고 현우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한번씩 잠을 자주기도 했다.그리고 특별히 좋은 선물을 받을땐 오르가즘을 연기하기도 했다.이런...가식적인 만남....사실 4년 정도 만나왔을때 지연이는 그때라도 현우와 끝내려고 했었다.하지만 너무나 온건한 자신의 연애생활을 정리할수 가 없었다.지연이는 결코 현우의 그 평탄함을 쉽게 포기할수 없었다.그리고 그와의 만남을 포기하는건 왠지 안락한 무언가를 포기한다라는 기분이 강하게 들었다.그때 지연이는 알았다. 자신은 결코 이 남자를 떠날수 없다라는 것을...

   

사실 지연에게 말못할 비밀이 생긴 것 도 ... 바로 이즈음이다.

   

그날은 현우에게 사소한 짜증을 내고 집으로 와버렸다. 그리고 현우에게 화를 내는 날 늘 그렇듯 그녀는 친구와 클럽에 갈 약속을 잡는다.그리고 화려하게 단장을 한다.현우를 만날때는 조금은 조신해 보여야 하므로 입지 않던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스커트도 꺼내 입는다.그녀는 그녀의 친구와 클럽으로 향한다.물론 현우에게 전화가 불이나게 오고 있지만 받지는 않는다. 그러다가 계속되는 전화가 거슬려 전화기를 꺼버린다. 이렇게 해도 다음날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자느냐 못받았다"라고 말하며 한숨한번 크게 쉬면...현우의 따듯한 배려 한마디 그리고 주말에 돌아올 그의 선물한방이면 모든게 해결될것이란걸 그녀는 지난 오랜 시간동안 학습을 통해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녀는 정말 술을 잘마신다. 물론 현우앞에서는 사리는 편이다. 왜냐고?? 현우는 이런 지연일 아주 흡족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녀가 독한 술을 연거푸비워 대고 플로어에 올라 춤을 출때 몇몇 남자답게 생긴 녀석들이 그녀주위를 배회한다.그때 이미 그녀는 알고 있다. 그들중 누가 그녀와 잘지.

 
   

"하이~!!  춤좀 갈켜줄수 있나요?? 춤솜씨가  제법이에요."

   

왠지 이녀석 오늘 밤 상대로 아주 적당할 것 같다.적당히 잘빠진것 같고 적당히 잘놀게 생겼다.그리고 무엇보다 도전적이다.망설일 필요 없이 그 놈에게 웃음을 날려준다.그놈과 그녀와의 정사가  여자가 주도하는 모든 밤의 on-s가 그렇듯 일사천리로  진행된다.물론 지연도 가끔 이렇게 만난 사람과 애인관계가 된적이 있다.물론 현우도 그리고 당사자도 모르지만 벌써 수차례나 된다.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결국 돌아가게 되는 것은 현우다.그녀는 이런 규칙을 잘알고 있고 이제는 구태어 애인을 만들지 않는다.한번 권태로운 삶에서 벗어날 유희를 즐기면 그걸로 끝인 것이다.그녀에겐 안락한 보금자리가 있으므로.

 
 

하지만 항상 이런 유희에는 댓가가 따르는 법이다.

   

괜찮겠지...라고 여겼던 그날밤을 무시한 댓가로 그녀는 임신을 하고 만 것이다.그녀는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다.더군다나 그 아이아버지는 연락처 조차 남아있지 않다. 보안을 이유로 항상 바로바로 지웠기 때문이다.그저 이상황을 잘 아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병원을 찾고 그렇게 처리했다.사실 그녀가 시간이 필요 했던 이유가 여기에도 있는 것이 였다.아니 사실은 이게 전부였다. 그녀가 회개할 시간이 필요 했던 것이였다. 그녀는 성당을 찾았고 이모든 사실을 신부님께 털어놨다."... 이모든것이 전부사실이지만 저는 현우를 사랑합니다." 그녀는 흐느끼며 모든 걸 털어 놓았다. 하지만 순전히 진실만 털어놓을 순 없었다. 그래서 반만 털어 놓았다. 신부님은 그녀를 위로 했고  그래서 일까... 그녀는 속이 후련해 졌다.그리고 이제 진짜 그와 결혼할수 있을 것 같았다.그녀는 결혼하면 다시는 일탈따위는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일주일 후 그녀는 계속되는 현우의 구애를 결국 받아 드렸다. 그녀는 그에게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현우는 그녀가 더욱 사랑스러울 뿐이고... 앞으로 더 깊이 그녀를 사랑하겠노라 맹세했다.그 후 그둘은 모든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을 했다.그리고 얼마후 그녀는 현우와 똑같이 닮은 아들하나를 낳았다.현우는 자신과 너무나 닮았다며 행복해 했다.그런 현우와 자신의 아들을 본 지연은 안도감에 너무나 행복해 펑펑울었다. 사실 의사는 그녀가 자궁상태가 좋지 않아...다시 임신 할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었다.하지만 지금까지 처럼 그녀는 운이 좋았다.그녀는 당당히 자식을 건강히 출산해 냈다.그것도 아들을 말이다.그녀의 청춘은 이렇게 해피엔드로 끝나버렸다.그녀의 비밀은 모두 그녀의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 "현대여성이라면 누구나 했을 법한 어릴적의 추억"으로 판도라의 상자속에 영원히 잠들것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현우가 아니다. 그렇다 바로 지연이다. 지연은 현우입장에서 보면 사귀는 내내 현우만을 바라보며 결국 현우의 사랑을 받아주었으며  거기에 현우의 건강한 아이까지 출산한 완벽한 여성이다.이 이야기는 분명 지연의 입장에서 해피엔드이다.그녀는 원하는 바를 쟁취했으니까.(여기서는 ...우리나라가 소위 "잘나가고 예쁜여자"까지 결국 원하는게 안락한 삶의 현모양처를 원하고 싶어하게 만드는 사회적 현실을 비판하고 자 하는 것이 아니므로 그녀가 이 글의 뒷면에 숨겨진 꿈을 이루지 못했으므로 해피엔딩이 아니다 !! 라고 말해질 수 있는 부분은 논외로 친다.)

 


"하지만 이야기의 주인공과 는 다르게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건 현우 다."

   

그는 그토록 무지 했다.연애의 핵심을 몰랐으며 핵심을 모르는 그는 결국 모든걸 그녀에게 맞추어 갈수밖에 없었다.이는 결국 그녀가 그를 지배력 잃은 남자로 보게 만들었고 그녀는 더이상 그에게 성적흥분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말그대로 현우는 지연바라기가 되어 항상 그녀주위를 인공위성처럼 맴돌았다.다른말로하자면 이건 픽업서적에 많이 등장하는 CREEPY란 단어와 그 뜻이 상통한다.그녀는 그가 정말 짜증났을 것이며 볼때마다 사실 힘들었을 것이다.가식적으로 웃어야 했고 심지어 그는  그녀의 짜증과 이유없는 화증을 모두 감싸안아 받아주고 또한 그런 그녀에게 도리어 화해의 의미로 값 비싼 선물까지 해주었다.일일이 나열하지 않더라도 얼마나 그녀를 애지중지 했는지 글속에서 모든것이 다 들어 나 있는 듯 하다. ㅎㅊㅎ

 
 

하지만 결국 그녀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렇다.

   

결국 그녀는 현우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났으며 심지어 다른남자의 아이를 갖기도 했었다.그리고 이젠 마치 감동한듯 그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여 그녀의 부인으로 남아 이제 그의 안락함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다. 물론 결혼할 당시 그녀의 다짐처럼 그녀는 더이상 바람도 피지않고 평생 봉사하는 생각으로 그녀의 남편을 잘 보자하며 살아 갈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챕터가 해피엔드라고 책 전체가 해피엔드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학습은 아주 무서운 것이다. 그녀는 이미 그를 성공적으로 속이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다. 그녀가 더이상 바람을 피지 않을 것이란 보장도 없고 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켜지리란 보장도 없다.이 역시도 결정권은 "안방마님" 지연이 갖고 있다. 현우는 인생을 통째로 사기 맞은 것이다.
바람   11-12-29 19:24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면,

두가지의 경우로 나누어서 생각해야 할일입니다,

이혼을 할것인지, 그대로 혼인생활을 유지할것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바람핀 아내와 도저히 못살겠으면 이혼하면 됩니다,

그럴경우에는 아직 아이를 낳기전에 바람핀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를 낳았으면, 아이때문에 복잡한 일이 생겼을텐데, 아이를 낳기전에

이렇게 간단히 해결되게 일찍 바람피워 준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헤어지면 됩니다,

 

바람을 피웠더라도 같이 살 생각이라면,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를 윽박지르고, 각서를 쓰게하는것은 부부끼리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같이살 부부라면, 서로가 존중되어져야 합니다,

상대가 존중해주면, 우리는 그사람이 누구든 존중하게 됩니다,

아내가 나를 존중해주면, 나도 당연히 존중해 주겠지요,

 

아내가 나를 존중하주지 않는다고, 나도 아내를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아내가 남과 어떤 차이가 있겠습니까?

아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 순간에, 내가 아내를 존중해주는 것이

"기쁠때도, 슬플때도, 좋은날도, 흐린날도 사랑해주는" 마음이 아닐까요?

상대가 나를 배신한 순간에도 나는 배신하지않는 마음이 부부를 묶어주는 사랑의 끈입니다,

 

바람을 피웠다면,

아내에게는 바람을 피울만한 이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잘 들어 주십시요,

 

잘 들어준다는것은 이야기를 내입장에서 듣는것이 아니라,

아내의 입장에서 듣는 것입니다,

 

내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으면,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며 화가 나겠지만,

아내의 입장에서 들어준다면, 아내에게 그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점을 인정하고,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십시요,

그러면 모든 문제를 풀어갈수 있습니다,

 

님이 아내를 용서하려하면, 많은 힘이 듭니다,

님은 잘했고, 아내가 잘못했다는 마음이 아내에게 용서를 빌게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 마음은 님을 힘들게 만들고, 아내를 힘들게 만듭니다,

아내를 볼때마다 마음속에서 분노가 꿈틀거리게하고,

아내를 미워하는 님의 마음속은 지옥속에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지옥입니다,

 

님이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면,

님의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님이 홀가분해지면, 아내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아내가 바라는 것들도 이루어지면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면,

이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신혼으로 살아갈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님과 아내가 함께 이를수있는 천국이지요,

 

어떤 경우라 하더라도 이렇게 풀어건다면,

행복은 님의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룸살롱   11-12-29 19:35
남자분이 쓴 룸살롱 가는 남자들 이야기

http://blog.daum.net/bobachiyo/11729822
심리   11-12-29 19:55
바람피우는 여자들의 심리



첫째: 남친의 무능함을 탓합니다. 자신이 다른 이성에게 끌리게 만든 책임이 남친에게 있다고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합니다. 그리고 아주 은밀히 다른 이성에 대해 파악하고 지금의 남친과 면밀히 비교 분석합니다.

평소보다 말수가 적어지고 묻는 말에 대답을 잘 안합니다. 단답형 대화가 늘어만 갑니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의 일과에 대해 말하기를 꺼립니다.

 

둘째: 접근해오는 남자의 스팩을 세세하게 확인합니다. 역시나 지금의 남친과 철저하게 비교합니다.

그리곤 현실적인 장점이 접근남에게 월등히 많을땐 대놓고 지금 남친을 무시하고 멀리하며 자주 면박을 주고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잠수를 타고 결국엔 남친의 행동과는 상관없이 이런 저런 문제점과 핑계를 제시하고 이별을 통보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접근남이 현실적인 장점이 부족 할땐 몰래 양다리를 걸칩니다.

이때 드러나는 특징은 앞서 남성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간혹 신경질 적이거나 일상적 질문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귀찮아 합니다.

자주 피곤하다며 집에 있으려 하고 주말에 약속을 잡길 꺼립니다.

선물이나 이벤트에 무덤덤해 지거나 이마저 귀찮아 합니다.

전화기가 자주 꺼져 있거나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집니다.

옷차림이 야해지거나 화장을 하는 날이 많아 집니다.

잔뜩 꾸미고 친구들과 약속있다며 먼저 일어서는 경우도 종종생깁니다.

하지만 접근남 보다 남친이 스팩이 더 좋을 때는 가능하면 지금 남친을 잡으려고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셋째: 지금 남친에게 실증이 났다면 새로운 만남이 오기 전에 정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현실적인 문제로 많이 실망을 했다면 그 이별은 더욱 빨리 찾아 올것입니다.어쩔수 없죠 여성은 현실적이니깐요 ㅎㅎ

남친의 스팩은 마음에 드는데 성격적으로 실망을 했다면 더 좋은 상대가 나 타 날때까지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물색에 들어갑니다. 마침 만만한 남성이 나타나면 바람질을 합니다.

점점 지금 남친의 성격을 나무라고 탓하며 싸움이 잦아 집니다.

그리곤 자신의 친구의 남친이라며 둘러대며 이야기를 꺼내면서 자꾸 비교질을 합니다.

"내 친구 남친은 이런데 넌 어쩌구 저쩌구....." 이런식으로요.

사실 여친이 이런 투로 말을 할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주의 깊게 보고 관심있어 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까지 자신과 비교 할정도로 다른 사람의 성격따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여성이니깐요.


여튼 결국 자주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전화기가 꺼져있는 경우나 집밖에 나오질 않으려 하거나 친구들과의 약속이 많아지거나..... 앞서 나열한 특징들이 나타납니다.

남친이 의심스러워하고 따지고 들면......


특별한 증거가 없는 이상 배째란 식으로 나옵니다.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 든지, 몸이 안좋아서 그랬다 든지, 니가 자꾸 따지고 의심을 하니깐 짜증이 나서 그랬다 든지... 수많은 이유가 끝도 없이 입밖으로 나오면서 자신의 행동이 이상해 진데 대한 변명을 한없이 늘어 놓습니다.


결국 의심하는 남친만 치졸하고 속좁은 못난 놈으로 전락합니다.

행여나 바람피는 것이 틀키더라도 모두 남친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남친이 못나고 무능해서 자신에게 소홀에서 이런 결과가 왔다고 오히려 원망하고 욕하면서 멀어져 버립니다.

확실한건 바람피다 들켜도 여자는 잘못 했다기 보단 원망부터 합니다. (남친이 스팩이 엄청 화려하면 반대의 경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실은 바람 필때는 남자나 여자나 똑 같습니다.

바람을 피는건 어떤 경우건 서로 좋아 했던 연인들에게는 힘든 시련입니다.

바람피게 되는 원인에 대해 생각하시고 해결책을 찾든 만남을 정리하는 방법을 찾든 하세요. 그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정보   11-12-29 20:11
1.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의 사랑을 의심한다면, 빌려준 돈을 받으려 한다고 해서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게 될 것입니다. 돈을 빌려준다면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빌려 주지 않겠다고 떠나간다면 붙잡지를 마십시요.(돈은 사랑의 눈을 멀게 만든다)
   


2. 상대방이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을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해선 안 됩니다. 입은 다물고 있으나 눈은 이미 수없이 오고 갔고, 마음속은 수많은 판단으로 뒤죽박죽 되어 갑니다.

(상대방이 침묵한다면 당신이 그 침묵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3. 남자가 부족한 것이 많아서

여자가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며, 그 어떤 여자든 자신의 남자를 멋지게 변신 시켜주고 싶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지면

창피함과 수줍음이 사라진다. 그리고 대담해진다.
   


5. 여자는 자신의 약점을 남자가 스스로 알아차리기 전에 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차리는 동안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면, 알아차리고 난 이후에 당신을 더 관대하게 바라보게 되며 사랑으로 그 단점을 덮어주게 됩니다.
   


6. 여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강하고 직설적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거절의 강도를 낮춥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남자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거절의 의미를 승낙의 의미로 받아 들이게 만듭니다.
   


7. 남자는 거절을 표현할 때

직설적이기도 하며 행동으로 그 거절의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정관리가 안 된다든지, 연락을 하지 않는다든지, 잠적한다든지 등) 처음 거절이 거의 진실인 경우가 많으며 한번 다짐한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8. 사랑의 감정 속에는 우리도 모르는 미움의 감정이 존재합니다.

너무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에서 미움의 감정은 싹트기 시작하고, 정녕 사랑했던 그 사람의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묘한 쾌감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사랑의 폭력성-자신의 감정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대방에게 강요하며, 실패했던 사랑의 대상에게 복수를 하게 된다)
   


9. “미안 깜빡 잊고 연락 못했네…” “미안 깜빡 잊고 늦었어…” “미안…깜빡 했거든…”

이 작은 깜빡 들이 모이게 되면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게 만드는 척도가 되며, 당신을 싫어할 이유가 된다는 사실을 깜빡 하지 마십시요.
   


10. 여자의 직감은 곤충의 더듬이와 같이 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의 직감을 무시하지 마십시요. 무시하다 큰 코 다칩니다! 정말입니다.
     


11.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 증거가 되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심코 웃어 넘기는 많은 사연 속에 마음을 베는 칼이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12. 그냥 심심해서, 할일 없어서 연락했다는 말이

상대방을 서운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다.(“그냥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전화 걸어 봤다!” “심심한데 만날까?”)

     

13. 헤어진 남자가 갑자기 만남을 요구하고 모텔로 데려가려 한다면

당신이 다시 생각나서가 아니라 단지 여자의 몸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14. “그래…그냥 포기하는 것이 낫겠다.” 친구에게 이 말을 들었을 때

남자보다 여자가 더 포기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을 물어 보기 전에 이미 혼사서 수없이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친구에게 물어 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함부로 행동에 옮기지 않습니다.
     


15. 남자가 돈이 많으면 바람을 피게 될 환경에 노출되며 이혼을 해도 다시 결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여자가 돈이 많으면 자신의 돈 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됩니다.

(돈에 대한 자신감=여자에 대한 자신감…그리고 돈과 여자는 같이 밀려 들어오고 같이 빠져 나가게 된다)

     
16. 만약 상대방이 누군가와 당신을 비교하게 된다면

그것은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당신이 싫다면 누군가와 비교하려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무관심해졌으면 해졌지 당신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7. 남자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믿기란 쉽지 않습니다.

자신 있게 담배를 끊는다고 말했지만 숨어서 몰래 담배를 피는 것처럼 말입니다.



18. 상대방이 “역시 안되겠군!” 이라 느꼈을 때 상대방을 잡을 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이 “역시 넘어왔구나!” 싶었을 때 상대방에게 넘어가는 사람 보다 상대방을 더 확실하게 유혹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접근의 혼동-넘어갈 듯 보였으나 넘어가지 않음)
     


19. ‘외모7:성격3’이 사귐을 결정 짓는 마음의 비율이 됩니다.

그러나 사귀고 나선 ‘외모3:성격7’이 연애를 유지하는 마음의 비율이 됩니다. 사귀기 전엔 남자가 7의 감정으로 3인 여자를 쫓아다니나 사귀고 나선 7의 감정으로 여자가 3인 남자를 쫓아다니게 됩니다.
     


20. 2번째 만남은 1번째 만남에 대한 확인 사살입니다.

3번째 만남은 호감과 관심이 내포된 만남입니다. 만남의 횟수가 3번을 넘었다면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면 됩니다.
     


21. 도도하고 냉정해 보이는 사람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중에 선택하는 사람은 자상하고 배려 있는 사람입니다. 냉정함의 끌림에는 반드시 그 한계가 있습니다.
     


22. 당신이 상대방에게 보여준 그 믿음을 믿으세요. 그 믿음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23. 여자의 마음은 저기 저 호수에 던진 돌멩이에 움푹 파이는 그 부분이 아니라 잔잔히 퍼지는 파동 같은 그 부분으로 움직임을 잊지 마세요.(잔 펀치를 날려야 여자는 다운된다)
     

24. 성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마음은

단지 새로운 상대자와의 쾌락에 대한 기대감일 가망성이 크며 행위가 끝난 이후에 반드시 허무감이 밀려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듭니다.
     


25. 남자가 10명, 여자가 10명이 있다면 처음엔 가장 예쁜 여자에게 남자 10명의 관심이 쏠리게 되나 시간이 지난 후에 살펴보면 처음과 달리 여러 커플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시간과 함께 드러나게 되는 매력을 무시하지 마세요. 당장 선택 받지 못한다고 해서 실망 하지 마세요. 언제든 당신은 반전을 꿈꿀 수 있는 사람입니다.
     

26. 남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연애의 미덕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책임감입니다.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결정한 일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27. 남자는 지갑에 돈이 없을 때 다른 핑계를 대서 데이트를 거절하고, 여자는 입고 나갈 옷이 없을 때 (혹 상태 불량일 때) 다른 핑계를 대서 데이트를 거절합니다.
     


28. 여자들이 집단을 이루면 조가 편성되며 각 조들은 다른 조를 비난하고 헐 뜯게 됩니다.

남자들은 그 조를 미리 파악하여 다른 조의 이성에게 친절하게 대해선 안 되며, 관심 있는 상대방이 편성된 조에게 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9. 만약 당신이 여러 무리 속에 속해 있는 여자라면,

당신의 질문에 자상하게 대답해주고, 힘듦을 거들어 준다고 해서 그가 당신을 좋아할 것이란 착각을 해선 안 됩니다. 당신과 함께 속해 있는 그 무리 중 다른 누군가를 좋아해서 당신에게 잘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녀 주위에 있는  당신에게 잘 대해 줄 수도 있다)

       

30. 망설인다는 것은 거절 할 수도, 허락할 수도 있다는 50% 확률을 가진 행동입니다.

망설이고 있을 때 포기하지말고 다시 한 번 더 밀어 붙이세요. 10%만 더 밀어 붙여도 마음이 기웁니다. 거절 할 의사가 50%가 넘는 사람은 망설이지 않습니다.
     


31. 남자는 목적이 없이 돈을 지불하는 호의를 베풀지 않습니다.

계산된 배후가 있으니 호의를 베푸는 남자를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하나 샀어요! 받아주세요…” 그냥은 없습니다!
     


32. 어느 장소에 있건 상대방이 당신을 완전히 무시하지만 않는다면

희망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완전히 무시하는 것 만큼 강한 거절은 없습니다.
     


33. 상대방이 만약 당신 앞에서 과도하게 자기자랑을 한다면

당신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오길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인기도 많았고요…” “집도 크고요…” “할 줄 아는 것도 많아요…”


     
34. 스킨십의 허락을 묻는 이유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시키고 세이프 존을 확보하기 위해서 입니다.

  “키스해도 될까요?” “손 좀 잡아도 될까요?”
     



35. 데이트 비용을 전담하려는 남자는

융통성이 부족하며, 자신을 과시하고 싶은 과시욕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 경우 까다롭고 요구사항도 많습니다.
     


36. 사소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 사소한 말속에 숨겨진 고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갑자기 바다보고 싶어…(너랑 함께 바다에 놀러 가고 싶다)”



37. 상대방에게 혹은 자신에게 자신감이 많은 사람일수록 먼저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38. 함께 있을 때 상대방의 담배량과 다리의 떨림을 관찰하세요.

긴장할수록 담배량과 다리의 떨림은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연거푸 담배를 핀다면 뭔가 심각한 말을 할 조짐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자주 핀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관심=긴장’)
     


39. 변명보다는 솔직한 사과가 상대방의 마음속에 더 큰 믿음을 심어 줍니다.

변명을 늘어 놓기 보다는 차라리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사과하는 편이 낫습니다.
     


40. 상대방과 기호를 맞추기 위하여 노력하세요. 기호의 불일치는 단절감을 심어주게 됩니다.
      “영화를 좋아한다고요? 저는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해요!”
     


41. 여자가 거절하더라도 정도의 집요함을 가지고 매달릴 줄 알아야 합니다.

최소 3번 이상은 매달리세요. 매달림 역시 무언의 관심 표현이란 사실을 잊지 마세요.
     


42. 진실된 맹세는 상대방과 자신을 값진 존재로 만들어줍니다.

     

43. 상대방이 당신 앞에서 실수를 하거나,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관심이 없을수록 대담해지는 경향이 있다)
     


44. 9시에 상대방이 당신에게 12시까지 들어가야 한다는 말은,
12시까지 함께 있고 싶다는 말입니다.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시간의 경계선을 그어 놓지 않습니다. 그냥 집으로 갑니다.
     


45. 여자에게 기다릴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남자는

여자를 제대로 공략할 줄 아는 남자입니다.
 “음…오늘은 좀 그렇고…모레쯤 보도록 하자…그 때 내가 맛있는 것 많이 사줄게…”
     


46. 손을 잡고 싶어하는 이유는
서로간의 관계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47. 택배이론 - 그렇게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해서 물건을 받고 나면

막상 처음 기대했던 그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습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막상 사귀고 보면 처음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48. 자신이 쉽게 할 수 없는 일일수록 친구의 경험을 사례로 상대방에게 조언을 구하게 됩니다.

 “내 친구가 만난 지 3일만에 키스를 했다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49.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말했지만 전화가 없는 그런 상황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기약 없는 기약은 무관심의 표현이다)
     



50. 잘해준 그 마음…그 마음을 여자는 반드시 기억하게 됩니다.

그 때엔 그렇게 매몰차게 대했어도 시간이 지난 후엔 조금씩 그 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여자의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안다고 해도, 당신이 달라지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아는 만큼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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