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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07 21:23
★ 반중력(反重力) 장치는 과연 공개될까?
 글쓴이 : 전부진실
조회 : 12,238   추천 : 0  
소수의 천재(天才)들이 다수의 범인(凡人)들을 이끌어 가는법 입니다.....

과학기술의 진보는 옛날에 공상과학 으로 치부하던 것들을 현실화 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낡은 지식과 상식에 얽매이지 말고, 열린 마인드로 배우는 자세가 현명 하리

라 생각해 봅니다

- 전부진실



★ The Anti Gravity Laptop (노트북에 장착한 반중력 장치?)
http://kr.youtube.com/watch?v=MwCNnu-J_e0


★ MI24 Hind Helicopter
http://www.youtube.com/watch?v=gTvAEQ0Fkvw
http://www.youtube.com/watch?v=QS1Rzv7ZhKQ&feature=related






★ 반중력(反重力) 장치는 과연 공개될까? ★



지난 1665년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견한 이후 현 세대는 ‘중력의 시대’를 살고 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중력은 존재했지만 과학적인 이해가 이뤄진 것은 뉴턴의 발견 이후인 셈이다.

하지만 소수의 과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은 미래를 ‘반중력(反重力)의시대’로 예상하고 있다.
반중력이란 말 그대로 중력의 반대로 작용하는 힘을 말한다.

우선 중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만유인력을 알아야한다. 만유인력이란 우주상의 모든 물체(물질)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뉴턴은 이를 근거로 사과나무의 사과와 지구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지만, 질량이 보다 큰 지구의 끌어당기는 힘이 사과가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사과가 지구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차단하는 물질이나 장치가 존재한다면 비행이나 우주여행은 전혀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달까지 여행할 때 반중력 장치는 지구의 중력을 차단하고 달의 인력만을 이용해 달에 접근하도록 한다. 물론 귀환할 때는 이 같은 메커니즘을 반대로 작용토록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반중력 장치를 처음 공개적으로 개발하려한 사람은 영국인 존 설(John Robert Roy Searl) 박사다.

설 박사는 지난 1952년 원반 모양의 반중력 장치를 개발했다고 공개했다. 이 장치는 티탄, 네오디미움, 철, 알루미늄, 나일론 66 등 5가지 재료를 섞어 만든 원통형의 영구자석 주위에 12개의 작은 원기둥형 영구자석을 균일하게 부착시키고, 그 바깥쪽 역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해 3중의 자석모형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 장치의 가운데 원기둥을 전기모터로 회전시키면 주변의 원기둥 자석과 원통형 자석도 함께 회전하면서 가장 바깥쪽에서는 전기가 발생했다.

설 박사는 이 장치가 회전하면서 10만V의 고압이 발생했고,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기 시작하면서 공중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전기모터와의 연결선이 끊어진 이후에도 계속 가속하며 하늘 높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당시 이를 발표한 설 박사는 미친 과학자로 치부됐지만, 반중력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일부 계층에서는 반중력 장치를 개발한 최초의 과학자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설 박사의 실험은 ‘설의 효과(Searl Effect)’로 불리우며 이를 이론화하고 재현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95년 일단의 천문학자들은 우주가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으며,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흑 물질이 이러한 힘을 발휘한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즉 만유인력을 근거로 한다면 우주는 가장 큰 질량을 가진 어떤 곳으로 모여들어야 하지만 반중력 물질의 존재로 인해 팽창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정 금속이 초저온에서 전기저항이 제로가 되고, 이 금속이 공중에 떠오르는 초전도 현상 역시 반중력 장치의 가능성을 열어놓는 사례 중의 하나다.

설 박사의 반중력 장치 이후 캐나다의 존 허치슨이 전자기력을 이용한 중력장 조절을 시도했다. 허치슨은 인공번개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테슬라 코일을 서로 마주보게 설치하고, 고압을 발생시키면 주변 공간의 물질이 공중에 떠오르는 현상을 발견했다.

‘허치슨 효과’로 알려진 이 현상은 일시적이지만 중력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물질을 파괴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특히 파괴된 물질의 단면에는 최초의 물질과는 전혀 다른 성분이 포함돼 있는 것도 발견됐다.

또한 일본의 반중력 연구가인 신이치 세이케 교수는 전자석을 이용해 뫼비우스의 띠 형태로 된 ‘세이케 장치’를 제작했다. 표면의 시작점이 내면의 끝으로 연결되는 뫼비우스 띠 형태의 전자석과 영구자석을 조합해 만들어진 세이케 장치에 전원을 연결하면 자체 질량이 감소하면서 반중력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설 박사의 장치뿐만 아니라 허치슨 효과, 세이케 장치에 이르기까지 이들 반중력 장치는 아직 과학보다는 미스터리의 영역에 머물고 있다고 보수적인 학계에서는 주장하고있다.

반면 일부 과학계는 미국을 비롯한 누군가가 반중력 장치를 이미 개발해 실용화를 추진 중이며, 다만 이를 숨기기 위해 반중력 이론을 미친 소리쯤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일부에서는 미국이 외계인과의 교류를 통해 상당한 과학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반중력 장치는 그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공개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반중력 또는 반중력 장치는 이미 20세기 초부터 전세계적으로 연구되어 왔으며 과학적 성과가 이미 나와 있다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는 형편이다. 아는사람들은 다아는 비밀아닌 비밀이 된셈. 외계인이나 UFO의 존재를 확신하는 사람들은 UFO의 추진력이 반중력 장치에 의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일부 진보적인 과학계는 현재 미국이 반중력 엔진을 장착한 정찰기 ‘TR-3B’를 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주장에 따르면 1996년께 개발된 이 정찰기는 핵연료를 사용해 기체 주변에 반중력 현상을 만들어 내고, 고도 12만 피트 이하에서는 마하 9~12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다.

또 수평·수직 방향으로 상승과 하강이 모두 가능하고, 조종사는 정찰기의 가속도에 의한 중력가속도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일부 진보적 과학자 들은 TR-3B의 기체를 완전한 삼각형에 평면적인 형태로 추정하고 있어 날개의 양력을 이용하는 형태의 항공기와는 거리가 멀다.

물론 삼각형의 UFO를 보았다는 목격담들이 있다는 것과 최근 개발되고 있는 최신형 항공기들이 삼각형의 기체 디자인을 채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TR-3B의 존재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아무튼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한순간도 벗어날 수 없는 중력의 힘이지만 중력의 힘이 존재한다면 반중력의 힘이 없다는 사실이 입증되기 까지는 그 존재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도 옳지 않은 것이다.

아직 그실체가 공개되지않은 반중력(중력제어)기술이 공개된다면 지구 또는 우주의 어느 곳으로 여행하는 형태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것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아래 자료들중 일부는 본인이 90년대부터 알고 있던것이고 국내 과학관련연구소 게시판에는 Innovator등 여러 아이디로 2003년부터 꾸준히 올린바 있음




★ 미국에서 개발한 1인승 수직이착륙 비행체 ★

http://www.vectorsite.net/avplatfm.html

★ Hiller Flying Platform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4859462295125000034


★ UFO로 오인된 1인승 수직이착륙 비행체 X-Jet 동영상 ★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356895772969810096&q=ufo
http://www.youtube.com/watch?v=XJARrc40imk
http://www.youtube.com/watch?v=U-3Ql7G7qRc
http://www.youtube.com/watch?v=wHJBvtr0H-E&feature=related





: 위 비행체는 1960년대에 미군이 군사용으로 개발한 1인승 수직이착륙 비행체로
1984년 LA 하계올림픽 개막식에 선보일 예정 이었으나 세계인들이 너무
놀랄것을 우려한 당시 미군측의 반대로 무산되고 맙니다.

★ 실험용 반중력 수직이착륙 UAV 비행체로 추정.UFO로 오인 논란이 되고있음.
http://www.earthfiles.com/news.php?ID=1252&category=Environment
http://www.earthfiles.com/news.php?ID=1247&category=Environment

★ Lifter - Anti Gravity (야외 실험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bicra-36fBo

★ Hexagon Lifter - Electrogravitic Propulsion (실험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ulP1UB5PIN0

★ LIFTER TECHNOLOGY: Demonstration & Explaination (실험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uF8otSSPgdA

★ Trian's Antigravity Lifter Experiment (실험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j2djygtFe6I


★ UFO's Hidden Evidence (개발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Ta1wO8EcERY

★ B2 propulsion system (개발중인 반중력 장치)
http://www.youtube.com/watch?v=CXOq-fJ6XAs

★ The Anti Gravity Laptop (노트북에 장착한 반중력 장치?)
http://kr.youtube.com/watch?v=MwCNnu-J_e0

★ TR-3B Astra Locust flying triangle from Area-51
(미국 비밀군사기지 Area-51에서 실험하는 삼각형 반중력 비행체)
http://kr.youtube.com/watch?v=5hQfwEJmlfo
http://kr.youtube.com/watch?v=5hQfwEJmlfo

★ Interview Edgar Fouche : Area-51 Aurora and Alien UFO tech
(미국 비밀군사기지 Area-51에서 실험하는 삼각형 반중력 비행체개발 관계자 인터뷰)
http://kr.youtube.com/watch?v=H1DODDNFP0Q
http://kr.youtube.com/watch?v=H1DODDNFP0Q

★ UFO Sighting in Yosemite Park near Area 51
(미국 비밀군사기지 Area-51에서 실험하는 반중력 비행체 실험 비밀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_6Uibqf0vtA



★ Philadelphia Experiment ★

★ The True Story o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1
http://www.youtube.com/watch?v=ChjyCR8V2Bg

★ The True Story o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2
http://www.youtube.com/watch?v=MtQBT15DX34&feature=related

★ The True Story o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3
http://www.youtube.com/watch?v=UMHzu3RsEkA&feature=related

★ The True Story o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4
http://www.youtube.com/watch?v=bU4WS8i2R-8&feature=related

★ The True Story o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5 (Last)
http://www.youtube.com/watch?v=8kodQm2K3YM&feature=related




[허치슨 반중력효과 동영상]

★ Hutchinson Effect - Antigravity
http://www.youtube.com/watch?v=AecbzeT_WeU
http://www.youtube.com/watch?v=VyscSun3VkA

★ Hutchison Effect - 1
http://www.youtube.com/watch?v=emWKSSUvgpI

★ Hutchison Effect - 2
http://www.youtube.com/watch?v=Cu922xMKdzg

★ Hutchison Effect - 3
http://www.youtube.com/watch?v=EL0q10BRGYk

★ Hutchison effect - 4
http://www.youtube.com/watch?v=JzSTpoB1Tjw

★ John Hutchison TechTV
http://www.youtube.com/watch?v=YXRUMxI-7mQ


★ UFO - Shoots down Missile
(지상에서 발사된 로켓을 빔무기로 격추시키는 UFO형 비행체 )
http://www.youtube.com/watch?v=_WU9Y_cCqLw&feature=related
http://kr.youtube.com/watch?v=o7CPLQvd5Rk

★ Confessions of an Area 51 Employee Part 5B (Black Aircraft)
(미국의 '비펠드 브라운 효과' 를 응용한 삼각형 비행체 TR-3A)
http://www.youtube.com/watch?v=WV9CoHkDh5o

★ Alien Technology - The TR-3B, How it Work?
(외계인의 기술도움 으로 제작 했다는 미국의 삼각형 반중력 비행체 TR-3B )
http://www.youtube.com/watch?v=eH7voxfetyc
http://www.youtube.com/watch?v=l1NLL8SUG8I
http://www.youtube.com/watch?v=5hQfwEJmlfo

★ TR-3B flying triangle from Area-51 over Moscow
http://www.youtube.com/watch?v=CZsG95OPuGQ

★ TR-3B Astra Locust Area-51 flying triangle
http://www.youtube.com/watch?v=NHVhNaY084M

★ Confessions of an Area 51 Employee Part 5B (Black Aircraft)
http://www.youtube.com/watch?v=WV9CoHkDh5o




[참고 사이트]

http://www.freewebs.com/nurmufo/blackmanta.html

http://robocat.users.btopenworld.com/tr3a.htm

http://www.aemann.pwp.blueyonder.co.uk/aircraft/black/black.html





★ 우리나라도 UFO같은 반중력(중력제어) 비행체를 만들수가 있다! ★


http://jnaudin.free.fr/
http://www.scitoys.com/scitoys/scitoys/magnets/pyrolytic_graphite.html
에 가보시면 관련 자료를 구할 수 있고,

특히 프랑스의 연구가 장노뎅이 실험한 반중력 부양장치.
비펠드-브라운 효과를 응용한 야외에서 실험한 부양장면 과
전기를 이용한 반중력장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자세히 볼것. ★

http://jnaudin.free.fr/html/liftout.htm
http://jnaudin.free.fr/lifters/enhanced.htm
http://jnaudin.free.fr/lifters/basic.htm
http://jnaudin.free.fr/advpmnu.htm
http://jnaudin.free.fr/afs_sim/afs_intro.htm
http://jnaudin.free.fr/lifters/liftercell/index.htm
http://lifters.online.fr/lifters/maximus2/indexfr.htm
http://lifters.online.fr/lifters/html/lftcmk3.htm
http://jnaudin.free.fr/lifters/liftercraft/index.htm
http://homepage.ntlworld.com/ufophysics/index.html


[반중력 장치 강의]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286184459501486399&q=Townsend+Brown



★ 반중력 연구의 선구자, 타운젠트 브라운 (Thomas Townsend Brown)

★ T.T. Brown Electrogravity Vacuum Experiments
http://www.youtube.com/watch?v=Rp4hygoD3RU

★ T.T. Brown Electrogravity - Lifter
http://www.youtube.com/watch?v=mbdCRjic8O8



★ Searl 의 장치를 빼놓을 수 없죠.. 이는
아래 사이트에 가 보시면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The Technology of Prof. John R. R. Searl]
http://www.searleffect.com
http://www.scintoy.com/S1.htm


★ SEG voltage controlled demonstration
http://www.youtube.com/watch?v=z8qvSNkiB9M

★ Searl and Newton Part 1
http://www.youtube.com/watch?v=a-O7WNvKSvY

★ Searl and Newton Part 2
http://www.youtube.com/watch?v=46gRnzI2os0




전부진실   09-07-17 20:41
[반중력 장치 개발의 역사]


1. 존 설(John Robert Roy Searl)의 반중력 장치


1952년, 영국인 설은 자신이 개발한 원반 모양의 반중력 장치를 공개했다.

그는 티탄, 네오디미움, 철, 알루미늄, 나일론 66 등 5가지 재료를 섞어 만든 원통형의 영구자석 주위에 12개의 원기둥형 영구자석을 균일하게 부착시키고 그 바깥쪽에 다시 같은 방식으로 해서 3중의 자석 모형을 만들었다. 이때 가운데 원기둥을 전기 모터로 회전시키면 주변의 원기둥 자석과 원통 자석도 함께 회전하는데, 가장 바깥쪽에는 발생한 전기를 모으는 장치가 있다.

스위치를 넣자 모터가 서서히 회전하면서 10만V의 고압이 발생하고 주변에 강력한 정전기장이 형성되면서 오존과 같은 독특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회전의 속도가 높아지면서 이 장치가 공중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모터와 연결된 선이 끊어졌는데도 장치는 회전 속도를 더욱 높이면서 계속 공중으로 올라갔다. 그러다 15m 상공에 도달하자 주변에 분홍색 광선이 발산되면서 장치는 엄청난 속도로 하늘 높이 사라져 버렸다.

그 후 설은 41개의 비슷한 장치를 만들어 하늘로 날리는 실험을 되풀이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무선라디오의 주파수를 변화시켜 이 장치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조절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설은 자신의 반중력 장치의 원리를 명확하게 공개하지 않았다. 단지 그는 마방진의 원리를 이용해 자석을 배치했다고만 설명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9개의 칸에 넣을 때 가로와 세로, 그리고 대각선 각각의 합이 15가 되게 배열한 것을 마방진이라고 한다. 그는 마방진처럼 겉보기에는 아주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어떤 규칙적인 법칙이 숨겨져 있다는 점에서 영구자석의 배치 방법을 알아냈다고만 밝혔다.


설의 이론을 한 마디로 요약해보자면...

'원반형 물체가 시계방향으로 초고속으로 회전하면, 중량이 점점 줄어들어 영(0)이 됐다가, 나중에는 마이너스가 되면서 중력 대신 반중력을 받는다' 는 것이다.

마치 '어떤 금속을 초저온으로 냉각하면 전기저항이 0이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초전도현상처럼... (이 현상에 대해서는 아직 그 원인이 확실하게 증명되지 않았다.)

설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학계는 '근거없다'고 일축하며 비판을 퍼부었다. 하지만 미스터리와 음모이론을 추수하는 다른 견해들이 첨가되면서 '설의 효과 (Searl Effect)'라 불리는 이러한 현상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그 가운데에는 심지어, 2차 대전 당시 히틀러가 SEG(Searl Effect Generator)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이를 응용한 UFO 편대를 제작하려 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까지 수없이 출몰해 온 UFO들은 외계생명체가 보내 온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이 비밀리에 SEG를 실험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여기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2. 허치슨 장치


전자기력을 이용해 중력장을 성공적으로 조절한 또다른 사람은 캐나다의 존 허치슨이다.

그는 두개의 커다란 고압발생코일(테슬라 코일)을 서로 마주보게 설치하고 코일의 끝에 각각 정전기 발생장치(반데그라프)를 부착했다. 이 장치를 이용해 고압을 발생시키면 그 주변에 특수한 공간이 형성돼 물체를 공중에 떠오르게 된다.

이 효과를 발명자의 이름을 따서 '허치슨효과'라고 부른다. 이때 물체는 금속이든 비금속이든 관계 없이 떠오른다.

놀라운 점은 이 장치가 중력장을 조절하는 것 외에 물체를 파괴하는 기능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때 파괴된 물체의 단면에서 전혀 다른 성분이 검출된다. 캐나다 토론토대학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강철 파편 속에서 실리콘 원소가, 알루미늄 파편 속에서 구리 원소가 다량으로 검출됐다. 즉 고압방전과 정전기장에 의해 주변에 특수한 반중력 공간이 형성될 뿐만 아니라 물질변환도 가능하다는 점이 허치슨 장치의 특징이다.



3. 세이케 장치


신니치 세이케 교수는 일본의 대표적인 반중력 연구가로, 현재 '중력연구소'라는 연구기관을 설립해 반중력 장치를 개발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세이케 장치의 핵심은 전자석을 만들 때 전선을 '뫼비우스의 띠' 모양으로 감는다는 점이다.

뫼비우스 띠는 19세기 수학자 뫼비우스가 만든 것으로, 띠의 한쪽 끝을 한 번 비틀어 다른쪽 끝을 연결돼 있다. 만일 띠 가운데에 선을 그어 한바퀴 돌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며, 이 선을 따라 자르면 두 개의 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띠만 생긴다. 또 두개의 선을 그어 자르면 서로 고리처럼 연결돼 있는 두개의 띠가 생긴다. 이처럼 뫼비우스 띠는 신기한 성질을 갖고 있다.

세이케 교수는 뫼비우스 띠 모양으로 전선을 감은 전자석과 영구자석을 조합해 반중력 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자신의 질량을 감소시켜 공중에 뜰 수 있다. 그러나뫼비우스 띠의 원리가 어떤 힘을 발휘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4.반중력 연구의 선구자, 타운젠트 브라운


대규모 텔레포테이션 실험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를 담당하였던 실무 핵심멤버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타운젠트 브라운은 최초로 전기 장치를 통한 반중력 발생 장치를 만든 과학자로 더욱 유명하며, 미국의 민간 UFO 연구 단체 중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NICAP(인터넷 주소http://www.li.net/rjcohen/nicap.html을 참조)를 1956년에 창립한 장본인이기도 한다. 반중력 연구와 UFO 연구에서는 반드시 거론되는 브라운의 일대기와 연구를 개략적으로 소개한다.

토마스 타운젠트 브라운은 1905년 미국 오하이오주의 자네스빌에서 태어났다. 1922년에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Cal-Tech)에 입학하기 이전의 고등 학생 시절에 브라운은 이미 고전압 장치를 통한 중력 조절 현상을 실험적으로 발견하였다. 칼텍의 대학 신입생 시절, 브라운은 자신이 발견한 '전기력에 의한 중력 제어'라는 이 현상을 교수들에게 문의하고 다녔는데, 아마도 당연한 일이겠지만 전적으로 무시당하고 말았다. 그 당시 칼텍에 재직중이던 노벨 물리학 수상자인 로버트 밀칸 박사는 이 당돌한 신입생에게 그것은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한 발상이니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점잖게 타이르기도 했다. 하지만 브라운은 자신의 생각을 이해해주는 교수를 찾아서 아예 대학을 옮겨다니기 시작했는데, 1923년에 인근의 케년 칼리지로 전학했다가 다시 1924년에는 덴니선 대학(Dennison Univ.)으로 옮겨갔다.

그는 여기에서 마침내 자신을 이해해주는 비펠드 교수를 만나게 된다.
폴 알프레드 비펠드(Paul Alfred Biefeld) 박사는 1867년 독일 태생으로서 스위스의 취리히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때 8명의 동창생 중 한 사람이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 박사이다. 비펠드 박사는 독일에서 대학교수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와 당시의 덴니선 대학에 재직하면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강의하고 있었다. 그는 한낱 풋내기 대학생인 브라운 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인 최초의 사람이었으며 이로부터 비펠드 교수 연구실에서 4년 간 이들의 공동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서 이들은 최소한 1% 이상의 중량 감소를 객관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었으며 이러한 실험 결과를 1929년에 '과학과 발명(Science and Invention)'이라는 학술 잡지에 처음으로 발표하였다. 그러나 '중력을 제 어 하는 혁신적 방법(How I Control Gravitation)'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이 논문은 그 당시의 과학계로부터 어떠한 주목도 받지 못하였다.

1930년에 브라운은 워싱톤의 해군연구소(Naval Research Lab)에 취직하는데 이때부터 1952년까지 20여년 동안, 그의 실제 관심사였던 반중력 연구보다는 생업을 유지하기 위해 아주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자로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게 된다. 해군연구소 근무 시절에는 레이다 개발 관련 업무에 주로 종사하였는데, 브라운은 이때 해군에서 실시한 세계 중력 지도 작성(International Gravity Expedition) 프로젝트와 존슨-스미스니언 심해 탐험(Johnson-Smithsonian Deep Sea Expedition)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연구와 탐사활동을 수행 하기도 하였다. 1933년부터 이들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중단됨에 따라 해군 예비대에 소속되어 여러 가지 잡다한 제반 기술 보조 업무를 맡게 된다. 1939년에 해군연구소를 퇴직하고 메릴랜드로 이사하여 잠시 민간 기업체에 취직하였지만 바로 이내 군복무 징병이 실시되어 해군 장교로 군복무를 다시 하게 된다. 해군 장교로서 브라운에게 맡겨진 연구는 주로 전자기장이나 초음파를 사용하는 기뢰 제거 작업을 연구하는 활동이었는데, 바로 이시기인 1939년에서 1942녀까지의 기간 동안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에 관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42년에 브라운은 해군 소령의 지위로서 버지니아 노폴크에 위치한 해군 레이다 스쿨(Navy Atlantic Fleet Radar School)의 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얼마 후인 1943년에 심한 신경성 질환을 앓게 되어 군의관의 권고로 결국 해군 장교 생활을 퇴임했다.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Philadelphia Experiment) 

영화와 책을 통해 소개된 이래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강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던, 1940 년경 미 해군에서 비밀리에 진행되었다고 알려진 저 유명한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가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그리고 이 사건의 증언자들이 주장하듯 타운젠트 브라운이 이 실험에 실제로 깊숙히 관여했는지 어떤지는 아직도 명백하게 규명되고 있지 않다.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가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한 1970년대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브라운에게 이 사건에 대해 질문을 던졌는데, 브라운 자신은 아주 간략한 몇 마디 말외에는 거의 침묵으로 일관하였다. 그는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라는 책이 출간된 이후인 1980년대 초에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레이놀드에게 사적으로 말하기를, 윌리암 무어가 저술한 그 책은 실제보다 훨씬 과장된 부분이 많다고 간략히 언급하였다는데 정작 과장된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회피하였다.

레이놀드는 1994년에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었던 타운젠트 브라운의 추모 기념 페널 토론회에서 저명한 물리학자 엘리자베스 라우셔 박사와의 대담을 통해 이러한 브라운의 이야기 를 재삼 언급하고 있다. 이 토론회에서 라우셔 박사는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에 대해 색다른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는데, 이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주장하듯이 텔레포테이션과 시, 공간 여행이 실제로 발생하였다기보다 이 실험에서 집단 환각 상태가 발생하여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켰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제기하였다. 실제로 특수 전자기장 은 인체의 두뇌에 미칠 수 있는 부작용으로서 일지적인 기억 상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 라우셔 박사는 이러한 현상과 마찬가지로,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에서 군함을 레이다에 포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강력한 전자기장을 발생시켰다면 이 전자기장의 영향에 의해 전체 승무원들이 일시적인 정신 착란 상태에 빠져서 마치 자신들이 실제로 시, 공간 여행을 겪은 것처럼 착각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여하간 1940년경에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가 진행되었다는 바로 그 시기에 타운젠트 브라운은 실제로 해군의 레이다 전문가로서 노폴크에서 근무하던 중이었으며, 1943에는 심한 신경성 질환을 앓았고 이 때문에 군의관의 권고에 따라 해군 복무를 은퇴하였던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들이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와 실제로 어떠한 관계였는가는 브라운 자신 또한 결코 언급한 적이 없으므로 여전히 미스테리일 뿐이다.



2차대전 중 미국의 공간이동 실험

필라델피아 실험(Philadelphia Experiment)이라 불리는 이 실험은 워낙 유명한 얘기라 이곳저곳에서 들어보았을 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다시 소개하는 것은 최근 프레스티지 영화를 통해 니콜라 테슬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이다.

1943년 행해진 이 실험의 최초 목적은 '투명' 배를 만드는 것이었다. 적군의 시야, 레이더에서 벗어나 항해를 하기 위한 것으로, 그 이론의 바탕에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의 통일장 이론이 깔려있다. 통일장 이론은 전자기, 중력 등 힘의 근본이 사실상 하나의 공식으로 서술할 수 있는 것으로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다.
하여튼 이론은 충분한 장비와 에너지만 갖추고 있다면 목표 주변의 빛을 구부려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전쟁 중이였던 당시 상황에서 이러한 보이지 않는 장비는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 해군은 실험에 많은 돈과 자원, 그리고 실험에 쓸 구축호위함 USS Eldridge를 투입하게 된다


실험은 1943년 여름 시작되었고 어느 정도 성공적이였다고 볼 수 있다. 1943년 7월 22일 필라델피아항구에서 행해진 첫번째 실험에서 거의 완전하지는 않지만 시야에서 사라지는 목표는 달성했다. 대략 '녹색 안개' 덩어리 정도의 모습으로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승무원들은 심각한 구역질로 불평했으며,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만큼 단순히 레이더에서 벗어나는 정도로만 수정하게 된다.

재정비한 장비를 가지고 10월 28일 두번째 실험을 시도한다. 두번째 실험에서는 거의 완전히 보이지 않는 상태에까지 도달했다가 푸른빛과 함께 시야에서는 물론 레이더에서도 사라졌다. 그리고 필라델피아 항에서부터 600km 떨어진 노퍽에 나타났다가 다시 필라델피아 항으로 돌아왔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순간이동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실험의 결과는 끔찍했다. 대원의 일부는 사망, 실종 그리고 일부는 갑판의 철제구조물에 융합되어 죽어있었다. 나머지 대원들 역시 심각한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 분열증에 걸렸던 것이다. 이 참혹한 결과에 해군은 즉각 실험을 중단하고 관계자들의 입을 막는 한편 실험에 참가했던 대원들을 세뇌하여 실험을 은폐하였다.

여기서 테슬라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은 실험의 1차 책임자가 테슬라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이는 검증된 사실이 아니고, 필라델피아 실험 자체도 진짜로 행해졌다는 증거가 없다. 처음 이야기가 나온 것은 Morris Jessup이라는 아마츄어 천문학자이자 UFO연구가였던 사람이 과거 실험에 참가했다고 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몇 장의 편지에서부터 흘러나온 이야기이다.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내용이었기에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며 1990년에 영화 The Philadelphia Experiment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레인보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투명/스텔스 등을 목적으로 행해진 프로젝트였다.



UFO와 같은 새로운 비행체 개발

1943년에 해군에서 은퇴한 이후로 브라운은 몇몇 민간 기업체와 연구소 등에 레이다 기술 자문을 해주는 것으로 생업을 삼으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다시 반중력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초창기에 그가 발견하였던 고전압에 의해 반중력 발생을 응용하여 새로운 타입의 비행체를 개발하는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던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1950년대에 이르자 실제로 소위 반중력 비행 접시를 꿈꿀 수 있는 단계의 가시적인 연구 결과들이 축적되었다.

1952년 미국에서는 로스웰 사건이라고 명명된 외계인 비행 접시 추락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 사건의 진위 여부와 UFO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사회적으로 급증했다. 이러한 시기에 맞추어 브라운은 1952년에 오하이주의 클리블랜드에 정착하여 그가 윈터하벤 프로젝트라고 이름붙힌 공중 부양 비행 접시 제작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를 위해서 정부 기관 및 여러 단체들에게 지원 협조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송부한다.

한편, 50cm크기의 소형 원반형 장치를 제작하여 이 장치가 천천히 공중 부양하는 모습을 1953년에 최초로 공개 시현하였다. 50kW의 고전압으로 충전된 이 장치는 초속2m정도의 속도로 공중으로 수직 상승하는데, 이 당시의 공개 시현 장면은, 당시 세계의 여러 잡지들에서 도 상세히 소개되었다.(스위스에서 발간되니 항공 전문지〈Interavia〉잡지의 1956년 봄 제6 권 제5호에 브라운의 반중력 연구 전모와 최초의 공개 시현 장면이 가장 상세히 수록되어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브라운의 시도와 노력들은 실질적으로는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정부 기관이나 연구소 등에서는 공식적으로는 브라운의 연구 결과에 대해 비교적 냉담한 편이었던 것이다.

브라운과 관련이 있었던 미 해군연구소는 최초에는 관심을 가지고 브라운이 제시하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실효성 여부를 조사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 해군연구소 자체 조사팀을 구성했지만, 이 조사팀은 오히려 브라운의 장치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 를 제출하였고 이것이 다른 정부 기관 등에서도 브라운의 연구를 부정적으로 판단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1952에 작성된 미 해군연구소(Office of Naval Research) 의 자체 보고서는 현재 공개되어져 있다. 이 보고서에는 그 당시의 브라운의 연구내용을 아주 상세하게 조사 수록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브라운의 윈터하벤 프로젝트가 실효성 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는 근거를 크게 두가지 점에서 지적하고 있다.

첫 번째로, 브라운의 연구 결과가 과연 반중력인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 브라운이 만든 장치가 수직으로 공중 부양하는 것은 반중력에 의한 것이라기보다 일종의 공기 바람의 힘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뒤에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브라운의 반중력 현상이란, 고전압의 (-)극에서 (+)극쪽으로 미지의 새로운 추진력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미지의 새로운 추진력은 브라운이 주장하는 것과 같이 중력 제어 현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고전압으 (-)극과 (+)극 사이에서 공기층이 이온화 되고, 이온화된 공기가 일종의 젯트형 돌개 바람을 일으키면서 이 바람의 힘에 의해 장치가 위로 들어올려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조사팀의 결론이었다. 브라운의 공중 부상 장치가 공기 바람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고 있다는 첫 번째의 결론이 사실이라면, 이 장치는 공기층이 희박한 높은 고도의 상공에서나 진공 상태와 같은 우주 공간에서는 추진력이 발생할 수 없으며, 따라서 우주 여행을 위한 새로운 비행체 제작의 원리로는 부적당하다는 것이 미 해군연구소 조사팀의 두 번째 결론이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당시에 새로운 비행 추진 장치로서 한창 각광받기 시작한 화학 연료 로켓 엔진과 브라운 장치를 서로 비교하면서, 공기층이 존재하는 대기권 내에서 비행한다 하더라도 브라운 장치는 로켓 엔진에 비해 그 효율성이 매우 뒤떨어진다고 결론짓고 있다. 미 해군연구소의 이러한 결론들은 다른 군 당국이나 정부 관련 기관들이 브라운에게 자금 지원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짓게 한 가장 커다란 원인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 보고서의 두가지 결론이 모두 틀린 것으로 판명되는 데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953년 이후 브라운은 잠시 미국을 떠나 1956년까지 주로 유럽을 돌아다니며 그의 연구결과와 장치를 소개하고 또한 이 시기에 더욱 진전된 자신의 연구 실험 결과들을 발표하게 된다. 이때의 실험들은 미 해군연구소의 보고서를 의식하여 주로 공기가 전혀 없는 진공 상태의 조건 하에서 자신의 장치를 실험한 것인데, 이 실험을 통하여 공기가 전혀 없는 상태 에서도 공중 부양 현상은 여전히 발생한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던 것이다. 따라서 미 해군연구소 조사팀이 주장하는 첫 번째 결론 즉, 브라운 효과가 단순히 이온화된 공기들의 돌개바람 이라는 주장은 전혀 잘못된 것이며 실제로 중력 제어와 같은 미지의 새로운 힘이 발생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두 번째로 미 해군연구소 보고서에서 지적한 로켓 엔진과 의 효율성 비교 측면 역시 브라운 장치가 훨씬 효율적이라는 쪽으로 이 당시의 몇몇 항공기술 전문 회사들은 이미 예측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세계의 항공 기술 개발 동향을 전문적으로 조사 수집하는 싱크탱크 연구소인 영국의 항공기술연구소(Aviation Studies Ltd.)가 1956년 초에 작성한 보고서가 극히 최근에 와서 세상에 공개되어졌는데, 이 보고서에는 미래의 가장 유망한 새로운 항공 우주 기술로 브라운 장치를 거론하면서 그 자세한 연구 내용과 실험 결과들에 대한 정보 수집이 일찍이 추진되어 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영국뿐 아니라, 당시 브라운에게 자금 지원을 거절한 미국 국방성 또한 마찬가지였음이 밝혀지고 말았다. 미 국방성에서는 1954년도부터 비밀리에 브라운 효과를 이용하는 새로운 비행체의 제작을 계획하기 시작했다는 명백한 흔적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1956년 프랑스의 항공기술연구소 SNCASO(La Societe Nationale de Construction Aeronautique Sud Duest)에서의 연구와 실험을 계기로 브라운은 세계적인 명성과 관심을 얻긴 했으나 실제적인 자금 지원을 얻지는 못한 채 유럽을 떠나 다시 미국으로 되돌아 온다. 미국으로 와서 브라운이 가장 먼저 착수했던 일은 본격적인 연구에 필요한 자금을 스스로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서 후원회 성격의 민간 단체를 결성하는 일이었다. 브라운은 자신의 반중력 연구에 많은 실마리를 제공해줄 수 있는 외계인 비행 접시 장치, 소위 UFO 를 연구하는 민간 단체를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역임한다.

그러나 NICAP(National Investigative Committee for Aerial Phenomena)라는 이름의 이 UFO 조사 연구 단체와의 인연은 그다지 길지 않았다. 다음 해인 1957년에 브라운은 과격해지는 협회의 성격과 방만한 재정 관리에 관해 다른 이사진들을 추궁하게 되고 결국은 브라운 자신이 창립한 이 협회에서 스스로 발을 떼고 만다. 하지만 이 단체를 설립하여 외형상 UFO 연구를 표방하였던 사실 그 자체가 브라운을 정통 과학계에서 결국은 소외당하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당시로서 UFO 연구를 공식적으로 내세운 것은, 과학자로서의 그 자신의 명예를 공동 묘지에 처박아넣는 것과 별반 다름없는 행동이었던 것이다. 실제로 그 이후부터 정통있는 미국 과학 잡지에서는 브라운의 연구 자체를 잡지에 게재하는 것을 꺼려하기 시작했다.

한편으로 이러한 불행과는 달리 1957년은 브라운에게 행운의 해이기도 하였다. 그는 드디어 자신의 꿈과 연구에 완벽히 동의하는 앤그뉴 밴슨이라는 기업가를 만나게 된다.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밴슨 주식회사의 사장인 앤그뉴 밴슨은 개인적으로 우주 여행을 마지막 소망으로 삼고있던 사람이었다. 그는 브라운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들었을 때, 이 사람의 연구야말로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것이라고 직감적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작업을 실제로 진행시키기 위해 밴슨 사장은 자기 회사 내에 화이트홀-랜드 프로젝트(Whitehall-Rand project)라는 반중력 비행체 개발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 과제를 브라운에게 위임한다. 이로부터 몇 년 간 브라운-밴슨 연구실이 운영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많은 연구 결과가 가시적 으로 진행되었다.

브라운과 밴슨은 초기 2년 동안 자신들이 제작한 장치들과 그 작동 상황을 틈틈이 비디오로 촬영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는데, 이 필르은 아마도 반중력 연구라는 테마를 통틀어 가장 최초의 비디오 영상 자료일 것이다. 총 50여 분 정도의 이 비디오 영상 장면 가운데 1958년 1월 17일자로 기록되어 있는 실험 장면 하나를 살펴보자. 우산 형태로 생긴 전체 무게가 약 60g의 장치가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여기에 164kV, 1mA의 고전압 전기를 흘려 보내자 이 장치가 서서히 공중으로 부상하는 장면이다. 만약에 바람을 이용하여 이러한 장치를 똑같이 공중으로 들어올리려면 적어도 초속 10피트의 풍속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장치가 공중 부상하고 있는 연구실 내에는 그 어떠한 형태의 공기 흐름도 보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 영상 장면은, 브라운 장치에서는 전기력에 의해 반중력과 유사한 새로운 힘이 발생하고 이 힘이 실제로 중력을 극복하여 공중 부상시킨다는 사실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활발히 연구 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던 행운의 시간은 그다지 길지는 못하였다.

1964년에 밴슨 사장이 비행기 추락 사건으로 갑작스레 사망함으로써 연이어 브라운의 연구도 된서리를 맞았던 것이다. 그 이후 브라운 자신이 직접 진행한 연구 결과는 별로 없다. 1965년 당시 이미 브라운의 나이는 60세였으며 1985년에 80세의 나이로 임종을 맞기까지 브라운은 자신의 연구 결과를 다른 과학자들에게 소개하는 일만으로도 힘에 버거웠다.

최근에 와서는 전기-중력(Electrogravitics)이라고 명명되는 브라운의 전기-중력 조절 실험은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재현되고 있을 뿐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활발한 연구 실험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도 이 혁명적인 과학적 발견과 토마스 타운젠트 브라운 이라는 천재적인 과학자의 이름은 그 어떤 과학 교과서에서도 거론되고 있지 않다.



[비펠드-브라운 효과]


1924년경 덴니선 대학에서 브라운과 비펠드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전시켰던 전기-중력 제어 현상인 비펠드-브라운 효과(Biefeld-Brown Effect)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브라운은 고전압의 전기로 충전되어 있는 두 개의 축전지(Capacitor)사이에는 (-)극 쪽에서(+)극 쪽으로 밀어주는 미지의 힘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이것을 다음과 같은 실험을 통해 확인 하였다.

판대기 모양의 두 장의 콘덴서를 사용하여 한 쪽은 음극으로 충전시키고 다른 한 쪽은 양극으로 충전시켜서 실로 매달아두면 음극 쪽으로 밀려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것을 수직선 상으로 위치시켜서 천칭 저울로 실험해보면 결과적으로 중량의 증가(가중력 현상)와 감소(반중력 현상)라는 결과가 나타난다. (-)극이 아래쪽에 위치해 있을 때는,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밀어주는 힘이 발생하여 결과적으로 중량이 감소하는 반중력 현상이 나타나고, 이와 반대로 (-)극이 위쪽에 위치해 있을 때는, 중력과 같은 방향으로 밀어주는 힘이 발생하여 결과적으로 가중력 상태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현상들을 브라운은 '비펠드-브라운 효과'라고 명명하였는데, 이 단순하게 보이는 현상들이 의미하는 바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다.

1860년대에 미카엘 패러데이가 전자기 유도 현상을 최초로 발견한 이후, 전기력과 자기력 이라는 두 가지의 힘은 하나의 관계식으로 연결되어졌고, 현재는 전자기력이라는 용어로 통합된 상태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자기력과 중력은 서로 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힘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들을 서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어떤 현상이나 관계식이 발견된 적도 없는 상태이다. 브라운은 자신들이 발견한 이러한 현상이야말로 전기력에 의해 중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극적인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이러한 의미에서 이 연구를 전기-중력학(Electrogravitics)이라고 호칭하였다.

브라운은 이 이론으로 UFO의 비행 원리도 설명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나아가 실제로 UFO와 유사한 비행기를 제작하는 데에 평생을 바치게 된다. UFO가 중력에 반하여 서서히 수직 상승할 때는, 원반형의 비행체 아랫 부분은 (-)전기로 충전되고 윗 부분은 (+)전기로 충전된 상태가 될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비펠드-브라운 효과에 의해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추진력이 발생하여 비행체는 중력에 반하여 수직 상승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UFO가 공중에서 수평 비행할 때는, 비행체 앞 부분에 (+)전기가 충전되고 뒷부분에 (-)전기가 충전되는 상태로 변화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수평적 추진력이 발생하여 비행체를 앞으로 밀어주게 된다. UFO의 비행원리라고 추측할 수도 있는 이러한 전기-중력 발생 현상을 이용하여 UFO와 흡사한 형태의 새로운 자동차나 비행기를 실제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브라운은 생각하였다. 1929년에 '과학과 발명(Science and Invention)'잡지에 게재하였던 논문에서 브라운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중력 발생 장치는 실제로 대단히 유용한 새로운 형태의 동력 발생 장치이기도 하다.

현재의 대부분 전기 모터 장치들이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이 장치는 새로운 전기-중력 발생 현상을 이용한다. 단순한 모양의 중력 발생 장치에는 기존의 장치처럼 회전하는 기계 부분이 전혀 없으며 장치 자체가 전체적으로 움직여 나간다. 따라서 기존 동력장치 에서 필요한 기어나 동력 전달축 그리고 프로펠러 등이 전혀 필요없으며 그러면서도 아주 효율적인 동력 발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기계적인 마찰 부분도 전혀 없으므로 열발생이나 기계적 마모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또한 수직 상승 비행이 가능하므로 비행 활주로도 필요없어진다... 수백 톤 규모의 대형 여객선에서 자그마한 자동차와 비행기 등의 제반동력 장치들에 이르기까지 이 방법으로 대체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환상적인 이야기인 우주 스페이스 카도 가능할 것이며 이 스페이스 카를 타고 화성으로 날아갈 날이 조만간 오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과학계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

1930년대 이후에 브라운은 주로 해군에서 레이다 전문 기술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에 관련되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1940년대 초를 거쳐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난 뒤에야 다시 자신의 중력 발생 장치 실용화 연구에 전념할 수 있었다. 1952년에 브라운은 승무원을 탑승시킬 수 있는 실제적인 공중 부상 비행체를 제작하기 위한 윈터하벤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각계에 안내문을 배부한다. 그러나 이 때 과학계에서는 브라운의 연구에 대한 공식적인 반박이 제기되었는데 이것을 자세히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고전압의 (+)극과 (-)극 사이에서 미지의 힘이 발생한다는 브라운 효과를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니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이때 발생하는 추진력이 브라운이 주장하는 것처럼 반중려과 관계된 미지의 새로운 힘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었으며, 브라운의 주장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기존의 과학계에서 브라운 현상을 설명하기위해 제기한 이론이 바로 이온 바람에 의한 추진력 발생 이론이었다. 그림 5의 왼쪽은 브라운이 주장하는 전기-중력(Electrogravitics) 가설의 개략도를 보여준다. 원반형 비행 접시의 아랫쪽에 (-)전기가 충전되고 윗쪽에 (+)전기가 충전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비행 접시가 중력을 거슬러서 수직으로 공중 부양하는 추진력이 발생한다. 이때 발생하는 추진력은 반중력과 같은 또다른 미지의 새로운 힘이라는 것이 브라운의 주장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다른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찾아내었는데 그것이 이온 바람(Ionic wind) 개념이다. 고전압의 전기를 띠고 있는 물체 바로 주변의 공기층은 고전압의 전하에 의해 쉽게 이온화 되어진다.

다시말해 비행 접시 형태의 콘덴서 장치 아랫 부분의 (-)전하는 주변 공기층을 (-)이온층으로 이온화시키는데, 이와 똑같은 방법으로 윗부분의 공기층은 (+)이온층으로 이온화된다. 이러한 두 개의 이온화 공기층이 존재하면 자연스럽게 (-)이온화 공기층이 (+)이온 공기층으로 흘러가게 되며 이것이 이온 바람(Ionic wind)를 발생시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바람에 의해 자연스럽게 물체는 위로 들려올려지게 된다. 이온 바람의 개념을 따르게 되면 비행 물체가 위로 부상하는 추진력은 이온화 공기층의 흐름 즉,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므로 공기가 희박한 높은 고도의 대기층이나 우주 공간과 같은 진공 공간에서는 추진력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과학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처음에는 상당히 설득력있게 보여졌다.(그리고 실제로도 이러한 이온 바람 현상은 유사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브라운은 실제적인 검증 실험을 통하여 자신의 이론을 관철시켰는데, 이러저러한 많은 토론보다는 진공 상태에서 직접 실험해보면 모든 것이 명약관화해지는 것이었다. 다른 과학자들이 주장하듯이 브라운 현상이 이온 공기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라면,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는 당연히 브라운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1955년경 유럽 여행 중에 프랑스 파리의 항공회사연구소의 협조 하에 이러한 진공 상태에서 의 실험이 정밀하게 실시되었으며, 실험 결과 진공 상태에서 오히려 브라운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발생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1957년과 1958년의 브라운-밴슨 연구소 시절에서도 두 차례 진공 챔버 속에서의 실험이 자체적으로 실시되었으며 1959년에 제너럴 일레트릭사 의 스페이스 센터에서도 진공 상태에서의 브라운 효과 실험이 실시되어,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도 브라운 현상은 확실하게 발생한다는 것을 검증해주고 있다.


브라운 효과와 B-2 스텔스 폭격기

UFO와 유사한 새로운 형태의 추진 동력을 발생시키는 브라운 효과는 1980년대 후반부터 많은 과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고 또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1980년대 말 미 공군에서 직접 작성한 보고서 '21세기 신 비행 기술의 개념(21 Century Propulsion Concept)'에는 21세기의 유망한 신 추진 동력 장치로서 브라운 효과 장치를 가장 먼저 손꼽고 있을 정도이다. 현재에는 브라운 장치에서 미지의 힘이 발생한다는 점은 거의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힘이 실제로 중력과 동일한 계통의 힘인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견이 많은 상태이다. 엄밀한 학술적 의미에서 정의한다면, 브라운 현상이 브라운이 믿었던 것처럼 소위 반중력이라고 일컬어지는 중력장 제어 시스템은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 사실에 부합할 것이다. 그러나 브라운 효과에서 실제로 미지의 힘이 발생하여 공중 부상과 같은 추진력을 보여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 미지의 추진력이 왜 어떻게 발생하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최근에는 브라운 효과에 대한 용어로서, 브라운이 주창하였던 전기-중력학
(Electrogravitics)이라는 용어보다는 전기-추진 동력(Electric Propulsion)이라는 용어가 보다 합당한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하간, 브라운 효과에 의한 새로운 추진 동력 발생 시스템은 21세기의 신 비행 기술의 원리로서 일반 과학자들에게도 각광받기 시작한 상태이다. 또한 이러한 공식적인 활동 이면에는 어쩌면 아주 오래전부터 미 공군에서 실제로 브라운 효과를 이용한 새로운 비행체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그것이 바로 B-2 스텔스(Stealth) 폭격기 라는 주장이 상당히 설득력있게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주장들 중에서 폴 비오렛 박사가 1993년 제1차 뉴에너지 심포지엄과 그 뒤에 다른 학회에서도 계속 게재한 리뷰 아티클 '미국의 반중력 비행체(The U. S. Antigravity Squadron)'의 일부분을 그대로 소개하기로 한다.

"오래전부터 미국이 전자 레이다망에도 잡히지 않는 최첨단의 비행체를 극비리에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다는 소문이 끊임없이 나돌았는데, 이 소문은 1988년 11월 사실로 판명되었다. 이때에 미 공군은 B-2 스텔스 폭격기라는 최첨단 비행체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발표 하였으며, 이 비행체의 외형이나 역할 그리고 레이다 탑재 장치 등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매스컴에 공개했을 뿐, 대부분은 여전히 베일 속에 가려져 있었다. 그 뒤 몇 해가 지난, 1992년 3월에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잡지에 이 비행기의 모습과 비행 원리가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그것은, B-2 스텔스 폭격기는 화살 모양의 날개 앞면과 뒤쪽의 꽁무니 부분에 강력한 전기장을 생성시켜 이로 인해 추진력이 발생한다는 놀라운 사실이었다.

미국의 물리학자 타운젠트 브라운의 브라운 효과 즉, 전기-중력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스텔스 전투기에 대한 이 정보를 듣는 것만으로도, 이 비행기가 반중력에 의한 수직 상승 비행까지 가능하리라 는 것은 쉽게 추정할 수 있었다. 1952년에 브라운은 윈터하벤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정부 기관에 제안서를 송부하였었는데 여기에서 그는 이미, 새로운 반중력 비행체는 수직 이, 착륙뿐 아니라 마하3의 초음속 비행까지 가능할 것임을 국방성에 제안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안서를 받고난 그 해, 미 공군의 유력 장군이 브라운을 직접 방문하여 그의 실험실 에서 18인치 크기의 알루미늄 디스크로 제작한 모형 반중력 비행체의 공중 부상 장면을 견학하였으며, 이듬해인 1953년에는 여러 명의 미 공군 장교들과 항공 기술 회사 기술자들 앞에서 3피트 직경의 모형 비행 접시 장치의 공중 부상 공개 시현이 행해졌던 것이다. 1956년에 영국의 항공기술연구소에서 대외비로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1954년 11월 이전에 미공군 내에서는 브라운이 제시한 윈터하벤 프로젝트를 응용하여 실제 비행체 제작을 위한 연구 프로젝트가 가동되기 시작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미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의 개발 연구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라운의 연구는 반중력 연구의 첫 출발점이 되기도 하였지만, 실제로 반중력을 발생시킨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로켓이나 자동차 등에 사용하는 방법처럼 화석 연료나 화학 연료를 태워서 그 힘을 이용하여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기존의 기술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새로운 형태의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기술을 개발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육상 교통 수단으로서 나는 자동차를 개발할 수도 있고 또한 우주 공간을 비행하는 우주선의 추진 동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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