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련을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통합검색  
MEMBER Login
ID    
PASS
Auto
ID/Pass 회원가입
전체메뉴
단체소개
한종련 소개의 글
종교개혁의 당위성
정관
히스토리
한종련사업
샘물교회자성촉구
한얼산기도원문제
종교정당낙선운동
관련기사
게시판
알림게시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이돌 종교개혁칼럼
회원직거래장터 
출근방
자료실
기타자료
동영상
자유앨범
칼럼
종교개혁칼럼모음
우리운동관련기사
알리고 싶은 기사
이동연목사 칼럼
방문자현황
오늘 1,145
어제 1,051
최대 9,137
전체 2,257,672
자유게시판
묻지마 살인, 수표 위조… ‘기독교’의 끝없는… 사찰서 성관계 촬영한 승려는 종단협 소속이...…
도로 지하공간 차지한 사랑의교회, 공익 반해 십일조 꼭 교회에 내야 하나?
임요한 목사 폭행 주장에 서울시 "혼자 넘어져… 日오키나와현 의회, 주일미군 철수요구 결의안 …
합의제 실종…다수결에 병든 방통위 반려동물, 이젠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우리운동관련기사
한종련 인터뷰) 종교인이 살..
아시아투데이 이진규 기자 = 일부 종교계가 종교인의 범행에 관계없이 종교적 지위를 유지해주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 02-23
성명서) 사제단의 시국선언..
성 명 서민주주의는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가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지난 대선에서는 국정원을 비롯… 11-30
성명서) 독재찬양 목사들은 ..
종교의 본질은 일반 국가와 사회에서 요구되는 도덕과 윤리 및 법보다 지고한 선을 추구하는데 있다. 그럼에도 이런 … 10-29
국정원불법선거규탄집회에 ..
한국종교개혁시민연대와 한국교회정화운동협의회에서 국정원불법선거개입규탄집회 한대련에 생수와 작은후원금을 기부… 06-23
성명서) 국정원 선거개입에 ..
대의 민주정치의 기본은 선거에 있다. 그러므로 선거는 모든 국민이 옳바른 판단으로 자유롭게 투표를 하도록 공정하… 06-20
알리고 싶은 기사
사랑의교회, 공익 반해
[경향신문]ㆍ대법 “소송 대상” 파기환송서울 서초구청이 대형교회인 ‘사랑의교회’에 공용도로 지하공간을 사용하… 05-28
한국교회의 '돈 숭배&#..
[한국교회 진단] '금권선거' '교회세습' 한국교회 위기 불렀다한국교회 가장 큰 병폐 '돈 … 05-05
목사의 호위무사
"나는 교회 장로지만 절대 교회가 하는 일에 대해, 목사님이 하는 일에 대해, 전혀 시비를 걸고 싶지 않다. 하나님이 … 05-02
어버이연합 게이트 몸통은?...
어버이연합-탈북자단체-전경련 간 커넥션으로 불거진 '어버이연합 게이트'의 몸통은 누구일까?청와대의 관… 04-25
기도 안 해서 배에서 못 나..
기도 안 해서 배에서 못 나왔다고…[인터뷰] 단원고 희생자 문지성 양 엄마 안명미 씨 구권효 기… 04-21
종교개혁칼럼모음
[기독교탐구] 기독교가 문자주의를 선택한 필연… (1)
[기독교탐구] 기독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1)
[기독교탐구] 어둠세력에 저항한 기독교의 은밀…
[기독교탐구] 문자주의와 영지주의에 숨겨진 진…
[기독교탐구] 영지주의 부활
알림게시판
공지) 활동을 재개합니다.
한종련 연락처
신천지신도 때문에 댓글및,…
공지) 한종련,한정협 춘계세…
공지) 한종련,한정협 춘계 …
한종련 워크샵 (1)
공지) 한종련 워크샵 안내
공지)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
자유앨범
광신공화국
한표부탁
서울 둥둥섬
삽질마왕
별걸 다파네...
[김용민의 그림마…
공지사항
공지) 활동을 재개…
자유게시판 글쓰기…
공지) 서버다운에 …
다큐) 누가 한국경…
다큐) 이승만의 두…
공지) 홈페이지 접…
한종련 연락처
공지) 한종련,한정…
이동연목사 칼럼
주지들의 도박과 대… (1)
김삼환 목사& 일부 …
이동원 목사등의 안… (1)
무릎꿇은 MB (2)
문재인or 김두관VS … (1)
MB각하의 전화해프…
프리허그와극락
스끼다시 인생과 성…
최신포토갤러리
사랑의교회,
한국교회의 &
목사의 호위
어버이연합
신간소개
중년의 고백
중년의 고백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에세이 &g… 03-01
한종련 소개의 글    히스토리    종교개혁의 당위성    정관   
한국종교개혁시민연대     /     전화 : 010-2332-5031     /     E-Mail : dsign89@hanmail.net